1. 일 시 : 2007년 3월 31일(토) 15:00 - 4월 1일(일) 22:00
2. 일 정
* 서초구민회관(15:00 출발) -복정 -중부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18:30 도착)
문경새재 산책(18:30-19:40)
* 저녁(20:00-21:30) (축협고기한마당식당: 한우 꽃등심 13명이 정신 없이 먹었
어도 총무가 미소를 지을 정도로 값이 싼 것 같음)
* 불정산 자연휴양림 도착(21: 50) 산막 2채, 방이 인원에 비해 작아서 불편했고 비싼
것 같음.
캠프화이어와 저녁은 바비큐할 예정이였으나 환경이 안 좋아 취소함
* 파티, 게임 및 토의(죽여주는 빙고게임: 사회 권상혁, 토의 주례: 김명식 회장)
언제라도 그러하듯이 병참부장(오환)이 제공한 와인과 과일 파티 (22:30-02:00)
* 아침식사: 문경온천내 조령관에서 해장국
*도락산(10:30-15:30) - 휴식년 구간으로 입산했다. 13인 전사들이 민첩한 행동으로 걸리지는 않았지만 민주 시민이 또 법을 어겨 마음이 조금 아팠다.
산이 생각보다 험하고 바위가 많아서 연약하고 이쁜 여성들이 너무 힘들어 가슴이 아팠다.
* 황사가 너무 심해서 경치는 정말로 죽여졌음.
온천욕: 산행 후, 문경온천에서 1시간 동안 묵은 때를 벗기고, 라이발이라고 생각한 윤진의 벗은 몸매를 보고 라이발이라고 의식하지 않았음.
저녁: 17:30-19:00 금강산가든에서 쫄깃쫄깃한 문경약돌돼지고기 삼겹살로 황사먼지를 벗겨냈음. 온천욕은 최태영, 약돌돼지고기 삼겹살은 김명식 회장이 내셨음.
출발: 19:00-22:00 문경-중부내륙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복정 - 양재동
귀경길 차안에서 김회장 및 운전으로 고생하는 박대장 양해 하에 백세주파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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