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동-천불동계곡-양폭-희운각대피소(숙박)-공룡능선-마등령-비선대>
비를 맞으며 산행을 시작했는데 양폭에 이르니 날이 개어, 시원한 맥주로 목을 축이다.
희운각대피소에서 밤늦도록 단합대회를 하고 맑은 하늘 바라보며
멋진 공룡능선을 넘어 마등령에서 비선대로 하산하다.
중국의 장가계,황산을 칭송하지말고...죽기전에 "천불동계곡-공룡능선"을 직접 걸어보시라!!
그리고 우리의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멋진 "지리산종주-덕유산종주"나 땀흘려 해보고,
눈 덮인 한라산 백록담이나 밟아보고 제발 山에 관한 얘기 하길 간절히 바란다!!
비구름에 가려진 권금성
비를 맞으며 산행시작
양폭에오니 하늘이 열리다...
조용한 양폭대피소
이곳에선 다람쥐도 친구
천당폭포
금강산 만물상만 못하랴...
비에 씻긴 청록산수
희운각에서 저녁파티
희운각에서 맞이한 화창한 아침
공룡에서 바라본 용아장성릉
멀리 울산바위와 동해가 보인다
천화대와 범봉
대청과 중청이 깔끔하다...
1,275봉
지금도 날고 싶다
마등령에서 내려오며 바라본 화채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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