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짝문경모임(2012.5) 화창한 오월,어느듯 낼모래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오십지기의 죽마고우 부부들이 언제나 정겨운 고향에서 만나 우곡제 툇마루에 앉아 차 한잔하고 맘에드는 도자기 몇점 챙기고, 천진난만하게 철로자전거를 두발로 즐기고,문경새재길을 걷지않으면 발길이 떨어질 것 같지않아 피곤한.. 여행-새로운 발견 201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