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오월,어느듯 낼모래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오십지기의 죽마고우 부부들이
언제나 정겨운 고향에서 만나 우곡제 툇마루에 앉아 차 한잔하고 맘에드는 도자기 몇점 챙기고,
천진난만하게 철로자전거를 두발로 즐기고,문경새재길을 걷지않으면 발길이 떨어질 것 같지않아
피곤한 몸으로 새재계곡의 맑은 물소리 들으며 숱한 추억이 담긴 길을 걷다.
향좋은 조니워커블루를 두병이나 비우고,따뜻한 문경온천에 몸을 담구니 더이상 무슨 근심이 있으랴...
두다리 힘있을때 산천경계 두루다니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자, 좋은 친구들아~~
'여행-새로운 발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짝문경모임2(2012.5) (0) | 2012.05.16 |
|---|---|
| 중국 상해 2009.11.12 (0) | 2009.11.24 |
| 중국 항주 2009.11.10 (0) | 2009.11.24 |
| 베트남 하롱베이-하노이 2009.7.17-19 (0) | 2009.08.27 |
| 캄보디아 앙코르왓트 2009.7.15-17 (0) | 2009.08.26 |